8/10 Very good
JIYOUNG
Jul 31, 2026하루 묵기 괜찮습니다.
난방도 잘 되고 숙소도 청결했습니다.
저녁식사는 10시까지 할 수 있었어요.
하지만 산속 숙소이니 드라이기라든가 실내화라든가 기본 어메니티는 기대하면 안 됩니다.
직원은 영어를 잘 하고 친절합니다.
산행을 마치고 돌아갈 때 콜 택시도 부를 수 있습니다.
당일치기로 차우키호수만 보고 급히 돌아가는 것 보다 하루 묵고 차우키패스 쪽 까지 돌아보고 오는 것이 더 좋을 것 같아 선택한 숙소 였는데 현명한 판단이었어요 ^^



















